2011-01-18
Item : Apple Toy of mine, 8800 yen.
오사카 간 김에 애플샵에 들러 애플티비를 샀다. 지니어스바도 한번 가 보고... 뭐 별거 없더만;;; 지름신을 이겼어야 하는건데... 다 좋은데 마이크로 USB 하나 넣어 놓는 것이 그렇게 힘드냐? 애플!!!
2010-11-28
Item : Rare! IGS PGM Arcade Machine.
상가에 들렀다가 갑자기 지름신이 돌아서 대만산 PGM 시스템을 사들였다. 이게 천지를 먹다 혹은 메탈슬러그 유사 게임이 들어 있는데 나름 그래픽도 괜찮고 게임도 재미가 있다. 아들놈에게 물어보니 가끔 문방구에서 본 게임이라나 뭐래나...
에잇~ -_-;
SYSTEM16에서 찾아보니 제법 많은 타이틀이 발매된 듯 하다. 하지만 업소에 남은 팩은 단 3개! 3개를 모두 한꺼번에 쓸어왔다.
데몬프런트는 표절이 흔적이 있긴 하지만 나름 중박 정도의 작품으로 평가된다. 3명의 등장 캐릭터의 결합기나 팻 전투 시스템을 함께 도입한 것이 특징인 듯.










에잇~ -_-;
SYSTEM16에서 찾아보니 제법 많은 타이틀이 발매된 듯 하다. 하지만 업소에 남은 팩은 단 3개! 3개를 모두 한꺼번에 쓸어왔다.
데몬프런트는 표절이 흔적이 있긴 하지만 나름 중박 정도의 작품으로 평가된다. 3명의 등장 캐릭터의 결합기나 팻 전투 시스템을 함께 도입한 것이 특징인 듯.






2010-11-21
Item: Crown Case
2010-05-05
The Long and Winding Road : GP2X Wiz
욕선에서 5만원 주고 물었다. 판매자가 무엇인가를 혼동한 것인지는 몰라도 무척 싼 가격에 매입. 최근 가장 인기 있는 모바일 MAME 및 기타 게임기용 에뮬레이터다.
단 TV 아웃단자가 지원되지 않는 것이 못내 아쉽다. 이전 기종인 F200의 경우는 지원된다. 혹시 아실지도 모르겠다. '깜빡이'라는 명칭으로 불린 영단어 학습기가 이 게임기의 전신이다. 대부분의 에뮬레이터들이 잘 실행되며 MAME의 경우는 거의 다 실행된다고 보면 된다. 어떤 미친 X의 발언 때문에 한 때 시끄러웠던적이 있었던 물건.
역시 경쟁자가 없는 최강의 에뮬레이터 답다. 이쯤에서 아케이드 게임기에 대한 여행을 끝내고 쉽긴 한데, 아케이드용 오락실통이 왤케 구하고 싶을까? 시간나면 대림상가라도 다녀와야 겠다.













단 TV 아웃단자가 지원되지 않는 것이 못내 아쉽다. 이전 기종인 F200의 경우는 지원된다. 혹시 아실지도 모르겠다. '깜빡이'라는 명칭으로 불린 영단어 학습기가 이 게임기의 전신이다. 대부분의 에뮬레이터들이 잘 실행되며 MAME의 경우는 거의 다 실행된다고 보면 된다. 어떤 미친 X의 발언 때문에 한 때 시끄러웠던적이 있었던 물건.
역시 경쟁자가 없는 최강의 에뮬레이터 답다. 이쯤에서 아케이드 게임기에 대한 여행을 끝내고 쉽긴 한데, 아케이드용 오락실통이 왤케 구하고 싶을까? 시간나면 대림상가라도 다녀와야 겠다.
2010-03-09
Magic Mouse : Birthday Present
그러고 보니 작년 생일에는 애플의 알루미늄 Wireless Keyboard를 구입한 것 같기도 하다. 마누라랑 백화점엘 간 김에 생일 선물이랍시고 눈치없이 얼른 사버렸다. 역시 입소문도 없이 조용한 걸 보니 별로 좋은 물건은 아닌 듯 하다. 특히 짜증나는 애플마우스의 미니볼을 없앤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 '매직'이라는 무스크롤(볼이나 휠이 없음) 방식의 최대 단점을 알아 내었다.
정확히 물리적인 이격거리를 알 수 없어서 스크롤의 양이 지멋대로 조절되거나 적절한 수준의 스크롤 양과 속도를 제어하기가 만만치 않은 문제가 발생한다. 물론 본인의 감각이 무디거나 좀더 적절한 수준의 감도 조절에 실패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새롭게 애플 마우스를 구입하실려는 분들에게는 그리 추천할 만한 물건이 못된다. 가격도 8만9000원의 정가를 그대로 받는데... 글쎄 가격대 성능비는 그리 만족할 수준은 아닌 듯.




정확히 물리적인 이격거리를 알 수 없어서 스크롤의 양이 지멋대로 조절되거나 적절한 수준의 스크롤 양과 속도를 제어하기가 만만치 않은 문제가 발생한다. 물론 본인의 감각이 무디거나 좀더 적절한 수준의 감도 조절에 실패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새롭게 애플 마우스를 구입하실려는 분들에게는 그리 추천할 만한 물건이 못된다. 가격도 8만9000원의 정가를 그대로 받는데... 글쎄 가격대 성능비는 그리 만족할 수준은 아닌 듯.
2010-03-04
60-in-1 Multicade (iCade) Classic Arcade Collection
100달러 할인을 하길래 얼른 사버렸다. -_-;
왠만한 추억의 게임은 다 들어 있는 물건이다. 제비우스, 피닉스, 프로거, 갤러그, Mr.Do, 딕더그, Rally-X, 동키콩 시리즈 등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아케이드 게임이 60가지 들어있다. 물론 에뮬레이션이 아닌! 실제 JAMMA 하드웨어를 통한 구성이다.
메인보드는 인텔의 ARM 계열의 RISC 프로세서(PXA255)를 범용으로 사용하며 예상하건데, 리눅스 기반의 포팅일 것으로 생각된다. 주문했던 보드가 현실적으로 PXA255 엠베디드 메인보드와 그 모양과 구성이 매우 유사하다.
제품구매는 여기를 이용하면 된다. 10개로 시작한 할인판매가 거의 2주만에 동이 났다. 당분한 구형 아케이드 기반 기판 수집은 이걸로 끝.
CGA 이외에 VGA 모드를 지원(VGA 포트 있음.)하며, 트랙볼 출력 포트가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또한 PC용 표준 전원 커넥터를 제공하는 점도 편리한 점. 세개의 LED가 붙어있어 보드의 동작 상태를 점검할 수도 있다.




왠만한 추억의 게임은 다 들어 있는 물건이다. 제비우스, 피닉스, 프로거, 갤러그, Mr.Do, 딕더그, Rally-X, 동키콩 시리즈 등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아케이드 게임이 60가지 들어있다. 물론 에뮬레이션이 아닌! 실제 JAMMA 하드웨어를 통한 구성이다.
메인보드는 인텔의 ARM 계열의 RISC 프로세서(PXA255)를 범용으로 사용하며 예상하건데, 리눅스 기반의 포팅일 것으로 생각된다. 주문했던 보드가 현실적으로 PXA255 엠베디드 메인보드와 그 모양과 구성이 매우 유사하다.
제품구매는 여기를 이용하면 된다. 10개로 시작한 할인판매가 거의 2주만에 동이 났다. 당분한 구형 아케이드 기반 기판 수집은 이걸로 끝.
CGA 이외에 VGA 모드를 지원(VGA 포트 있음.)하며, 트랙볼 출력 포트가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또한 PC용 표준 전원 커넥터를 제공하는 점도 편리한 점. 세개의 LED가 붙어있어 보드의 동작 상태를 점검할 수도 있다.
2010-02-08
How about you?
기판, 하드웨어 해킹, 롬 트윅 등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롬라이터와 롬이레이져이다. 하지만 두 제품다 매우 비싼 것이 사실이고, 제품을 잘못 선택할 경우 매우 낮은 범용성으로 인해서 효용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최근(사실 한 6개월 전이지만...) 사들인 제품이다. 보기에는 허접하게 보여도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EPROM과 플래쉬롬에 대응하도록 만들어진 제품셋이다. 올해 가장 잘 구입한 제품 중에 하나인 듯.
롬라이터의 제품 구입처는 여기를...

롬라이터의 제품 구입처는 여기를...
2010-02-06
MSX2: DAEWOO IQ2000
먼지 먹은 IQ2000을 RGB to SCART 개조를 위해서 꺼냈다.
다행히 키보드가 모두 깔깔하게 잘 동작한다.
또다른 롬팩이 어디 구석에 쳐박혀 있을텐데...
화면에 보이는 팩은 킹콩2라는 국산 타이틀(킹콩2~되살아나는 전설~キングコング2~甦る伝説, 1987, KONAMI)을 달고 나온 전형적인 MSX2 전용 일본식 RPG 게임이다.
깔끔한 LCD SCART 화면이 마음에 든다.
메인보드 위에 한글롬, 베이직, 간단한 도움말 프로그램 롬 3가지가 보인다.
대우 MSX2 X-II 기종을 아무 생각 없이 고물상에 줘버리고 몇날 끙끙 앓다가 위로차 구입했던 놈인데 이것도 근 10년 가까이 먼지를 먹고 있었다.

위의 그림은 MSX2 DIN8 포트와 유럽식 SCART의 결선 방법을 그려보았다. 귀찮아서 대충 그린 것을 넓은 아량으로... -_- 그럼에서 4번 핀은 Fast Blinking라인으로 SCART로의 결선은 필요없다. 또한 8번 핀은 Green 신호선이다. 또한, 5번 핀은 +5V가 아니라 +12V가 출력되기 때문에 16번 SCART로의 연결시에 560오옴 제한 저항을 달아주는 것이 좋다.











다행히 키보드가 모두 깔깔하게 잘 동작한다.
또다른 롬팩이 어디 구석에 쳐박혀 있을텐데...
화면에 보이는 팩은 킹콩2라는 국산 타이틀(킹콩2~되살아나는 전설~キングコング2~甦る伝説, 1987, KONAMI)을 달고 나온 전형적인 MSX2 전용 일본식 RPG 게임이다.
깔끔한 LCD SCART 화면이 마음에 든다.
메인보드 위에 한글롬, 베이직, 간단한 도움말 프로그램 롬 3가지가 보인다.
대우 MSX2 X-II 기종을 아무 생각 없이 고물상에 줘버리고 몇날 끙끙 앓다가 위로차 구입했던 놈인데 이것도 근 10년 가까이 먼지를 먹고 있었다.

위의 그림은 MSX2 DIN8 포트와 유럽식 SCART의 결선 방법을 그려보았다. 귀찮아서 대충 그린 것을 넓은 아량으로... -_- 그럼에서 4번 핀은 Fast Blinking라인으로 SCART로의 결선은 필요없다. 또한 8번 핀은 Green 신호선이다. 또한, 5번 핀은 +5V가 아니라 +12V가 출력되기 때문에 16번 SCART로의 연결시에 560오옴 제한 저항을 달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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