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7

Geeks: S-VIDEO Install Using Emit Flow.

소니의 범용 RGB-ENCODER인 CXA1645M 칩을 이용해서 SEGA의 메가드라이버에는 있지도 않은 출력인, S-VIDEO 출력을 만들어 보았다. 이 작업에는 역시 전자돌이께서 함께 수고해 주셨다. CXA1645M은 실제로 일제 게임기들의 범용 비디오 출력으로 매우 흔하게 사용되는 칩셋이며, SNK의 네오지오의 경우 CXA1145와 같은 전단계 칩셋을 사용하고 있다. 이 칩셋은 비디오 모듈에서 오는 그래픽 신호를 RGB(흔히 콤포넌트), Video(콤포지트), S-VIDEO등의 출력으로 만들어준다. 하지만 저가형 게임기의 경우 오로지 Video(콤포지트) 출력만을 이용할 뿐이다.

바로 이점에 착안해서, CXA1645M 칩의 S-VIDEO 신호 출력단에 NPN TR을 통한 에미트 플로우 버퍼를 만들어서 독립적인 S-VIDEO 출력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 작업과 덤으로 스트레오 오디오 출력 및 전원 인디게이터용의 고휘도 LED도 역시 설치해 보았다.(LED의 경우 실제로 PCB 기판에서 프린트가 존재하지만,이것 역시 원가절감을 위해서 생략한 듯 보인다.) 사진을 보시게 되면 도대체 무슨 일을 한 건지 약간 이해가 되실 듯 하다. ㅋㅋ;; 참고로 CAD로 그렸어야 할 도면이지만 귀찮아서 그냥 종이에 써버리고 말았다. 이 도면의 OUT 부분에는 실제로 각각 33오옴(Y신호)과 75오옴(C신호)의 제한 저항을 달아야 한다.(즉, 각각의 포트마다 버퍼가 필요하다. 모두 2개)

이 작업을 하면서 알아낸 것이지만, 세가세턴 게임기 역시 CXA1645M 칩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

http://www.neostore.com/megamods/NeoMegaMods.pdf - 개조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http://www.alldatasheet.com/datasheet-pdf/pdf/46645/SONY/CXA1645M.html - 소니 범용 RGB 인코더의 PDF





2006-10-14

The Thing. - Boys Will Be Boys.

내가 키운 괴물이라서 별 할 말은 없다. 니 앞에서는 그 잘난 애플도 메이플스토리를 돌려야 되는구나.

2006-10-12

Huh, It's UB: M$ Messenger for Mac 6.0.1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나왔다. MSN 메신져 사용하시는 유저들은 gogo~.



http://www.microsoft.com/mac/default.aspx?pid=msnmessenger

Item: NEOGEO On My Mind.

늘 가지고 싶었던 낡은 콘솔, SNK의 NEOGEO을 며칠 전 질렀다. 부산의 한 유저에게서 직접 구입한 것으로 적절한 가격으로 구입했다고 생각한다. 역시 NEOGEO 특유의 찌질이 오락실 사운드 만큼 추억의 심금을 울리는 오브젝트가 또 있을까? 플레이용이라서 그렇게 깨끗한 머신은 전혀 아니지만, 닦고 기름쳐서 잘 보관해서 가지고 놀아야 겠다. 유성이랑 -_-;

이제 슬슬 메탈슬러그 시리즈나 모아둘까 한다. 아참 최근에 추가한 콜랙션이 더 있으니, 미국산 N64 셋과 메가드라이브2 세트가 그것이다.(이러다가 결국 또 박스셋 타령하겠지...) 물건이 도착하면 역시 공개한다. 화면에 보이고 있는 타이틀은 사무라이 쇼당! 2 ㅋㅋㅋ.





2006-10-08

Geeks: For Mame User Only.

MAME 에뮬레이터를 위한 적절한 조이스틱을 찾아보다가 엑박 콘트롤러의 인터페이스 규격이 USB 인터페이스와 100% 호환된다는 점에 착안, 아래의 그림과 같은 다목적용 콘트롤러를 만들어보았다. 제작 자체는 전혀 어렵지 않다. 특히 엑박 콘트롤러를 망가뜨릴 필요조차도 없다. 엑박 콘트롤러의 인터페이스는 분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원래 있던 인테페이스 선에 표준 USB 규격 인터페이스만 아래의 그림처럼 땜납 하면 된다. 땜납의 방법도 쉽다. 그냥 동일한 색상끼리 연결만 하면 끝.

물론 이 콘트롤러의 생명은 드라이버. 해외의 친절한 네티즌이 엑박 전용 콘트롤러를 PC용으로 개발해 놓은 것이 있었다. 콘트롤러의 모든 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놓았고. 자체적인 칼리브레이션 기능도 들어 있다. MAME를 비롯한 각종 에뮬레이터에 이만한 비용으로 이 정도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솔류샨(?)도 힘들 듯 하다. 엑박용 콘트롤러를 쳐박아 놓고 있다면 제작해 보는 것도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듯 하다. 드라이버파일(XBCD)은 아래의 다운로드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www.redcl0ud.com/xbcd.html




2006-10-05

Geeks: Oh, Take it easy cooling pan.

컴퓨터 소음에 시달리다가, 이래 살아서는 안되겠다 싶었다. 그래서 구한 것이 아래의 그림에서 보이는 가변저항 모듈들.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는 않아서 CPU, VGA, POWER 용 모듈을 합쳐서 대략 1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었다. 결과는 대만족! 적어도 50% 이상의 소음 감소효과를 보인다. 뭐, 물론 쿨링시스템의 효율 문제가 옥에 티가 될 수 있겠지만, 절반 정도의 RPM으로도 충분한 쿨링 효과를 보이고 있어서, 실용성에 있어서 그렇게 문제될 부분이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다. 컴퓨터의 소음에 시달리고 계시다면 당신도 오늘, 모종의 작업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2006-10-02

Freemind : Mindmap Program Written in Java.

자바 코드로 작성된 쓸만한 마인드 맵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한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한글이 잘 먹힌다는 것과, 다양한 운영체제에 대해서 포팅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공짜라는 점이다. 자바로 작성된 만큼 각각의 운영체제에 맞는 자바가상머신을 먼저 설치해야 된다는 것이 작은 단점이기도 하다. 당연히 OSX용으로도 제공된다.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라.



http://freemind.sourceforge.net/wiki/index.php/Main_Page

2006-09-28

Huh, It's UB: M$ Messenger for Mac 6.0

메신져가 UB용으로 드디어 나왔다. 빌빌거리는 바람개비를 이제 좀 보지 않아도 되는건가? 다운로드는 아래의 링크를 이용하기 바란다.


http://www.microsoft.com/mac/default.aspx?pid=msnmessenger

2006-09-27

Item: NDS, Double Powered!

아 그러고 보면 요즘은 휴대성은 제쳐두고서라도 배터리 수명 늘리기에 너무 집착하는 듯 하다. 하지만 어쩌랴, 배터리 수명만 보장된다면 충분히 참을 수 있는 것을 ;;;

아래의 사진은 NDS용 추가 배터리를 하나 더 구입한 다음에 배터리 후면을 개조해서 새로운 배터리를 병렬로 추가 설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중꿔산 NDS 추가 배터리 팩이다. 두께가 1Cm 정도 두꺼워 지는 점을 참을 수만 있다면, 당신의 NDS 배터리의 수명을 2배로 늘릴 수 있다. 비용은 1만원 정도면 가능하다.


Geeks: Nexio, Got a Big Dick -_-;;;

넥시오의 빌빌 거리는 배터리에 맨날 고민하다가, 니콘 카메라용 리튬이온 배터리를 5개 구매한 다음, 내부의 리튬이온 모듈을 뜯어서 하이울트라수퍼퍼펙트마징가 밧데리를 제작했다. 요거 회로구성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넥시오 밧데리 충전보안모듈을 살리고자 한다면 약간의 수작업이 필요하다. 망간전지 개념으로 마구 연결하다간 폭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ㅋㅋㅋ

포장할 종이가 없어서 어디서 급조된 박스를 사용했는데, 역시 껍데기는!!! "가시오가피!!!" 그래 변강쇠한테는 가시오가피 만한 것도 없지. (아냐... 복분자인가 --;) 이젠 벨크로(일명 찍찍이)만 문방구에서 사다가 붙이면 끝나는 일 아니것어. 암. 방전시간이 LCD 100%에 무선랜 구동하고도 거의 8시간 이상을 간다. 이건 뭐 변강쇠도 아니고... (이뭐변? ;;;)



2006-09-07

What The Hell Is This?

도대체 뭘 어쩌자구?

여러사람 잡는구나 애플. ;;;

23인치도 아니고 24인치는 도대체 뭐니? 된장...

가격 좀 봐라. 울고 싶다. 불쌍한 내 iMac 20" ㅠㅜ

http://www.apple.com/imac/

2006-09-01

Today's Eye Candy... OTL...

이번에 지를려고 눈독 드리고 있는 제품이건만...
문제는 결혼할 때 구입한 TV(정확히 이제 12년 되었다.)가 아직도 고장이 안나고 있다는 것이다. -_-;
된장...

더군다나 어디서 주워온 29인치 TV 역시 큰방에서 잘 굴려가고 있고...

제품명은 LG 47LB1DR 47인치 Full HD...
1920x1080 화소의 Full HD급 패널을 사용한 47인치 LCD TV이다.

쓸만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 보자.
http://hifinet.pe.kr/podol/52

Firefox(2.0) beta2 Universal Binary Released.

아따, 아주 오랫만에 포스팅하게 되었다. 별 전할 소식은 없고 우리 모질라가 오늘도 열심히 달린다는 소식을 전한다. 한글판이 포함되어 있고, 다양한 부분에 변화가 이루어졌다.

다운로드는 아래를 이용하시라.

ftp://ftp.mozilla.org/pub/mozilla.or...20Beta%202.dmg

2006-06-08

(Dont't)Be Evil Google.

분명 조만간에 구글 마왕이 지구를 점령할 것이 분명하다.
"이봐 자네! 다음엔 뭘 만들껀가?"

맥용으로 터억 나오는 구글 미디어플레이어...



http://video.google.com/playerdownload_mac.html

2006-06-02

Firefox(1.5.0.4) Universal Binary Released.

몇몇 보안과 관련된 버그 픽스를 포함한 새로운 불여우가 등장했다.
맥용은 UB와 PPC가 통합된 형태로 16MB의 용량을 자랑하고(?) 있다.

다운로드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www.mozilla.com/firefox/all

2006-05-24

Run! Run! Run! WACOM Intuos 3.

요즘 한창 그림 그리기 재미에 빠진 유진이를 빌미삼아서, WACOM사의 Intuos 3 6x4사이즈를 질러버렸다. 번들되어 있는 코렐 페인터와 함께 사용하니, 기가 막힌다. 일전에 사용했던 싸구려 디지타이즈랑은 차원이 다른 제품인 듯 하다. 물론 가격이 좀 많이 비쌌지만 -_-;

마눌이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 ;;;



Oh Shit!!! It's Black...

나이면 들면서 별루 뽐뿌를 받는 횟수도 줄고, 얼리 어뎁터 스텁에 대한 스토킹도 많이 줄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등장한 맥북... 진짜 고개 돌리고 다녀야 될 듯 하다. 무광이라는데, 상당히 이쁘다. 진짜 비상금이라도 모으고 싶다. ㅠㅜ.



http://www.apple.com/

Fast OS Switching on Intel Based Macs.

Parallels와 Virtual Desktops라는 유틸리티로 아래와 같은
어플리케이션 운용이 가능해졌다.

세상 많이 좋아졌다라는 말 밖엔...

아래의 링크에서 동작화면을 살펴보자.

동작화면 보기

각각의 프로그램의 다운로드와 정보 입수를 아래의 링크를 이용하시면 된다.

단! Parallels의 경우는 RC1 버전이 필요하며 39.9불의 요금을 지불하고 별도의 라이센스 키를 확보해야 한다.

Parallels
VirtueDeasktop

2006-05-04

Firefox(1.5.0.3) Universal Binary Released.

특정 스크립트에 의한 오버플로우 오류 발생을 막는 마이너 패치가 등장했다. 관련 파일의 다운로드는 아래의 링크를 이용하시기 바란다. PPC 및 UB 용이 모두 나왔다.

http://www.mozilla.com/firefox/all.html

2006-05-03

Prof, Keechang Kim claims against Korean government.

고려대의 김기창 교수가 웹표준화를 위한 소송을 준비중이다. 소송의 대상은 정통부 장관. 주소와 성명 정도면 일단의 참여가 가능하니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 필자 역시 참여한다. 아래에 김기창 교수가 발표한 텍스트의 일부분을 발췌해 보았다.

웹페이지 국제표준화를 위한 행정소송 준비

저 는 kldp와 kmug 의 웹사이트에 올린 글(웹페이지 국제 표준화 관련)을 통하여, OS-independent, browser-independent 한 웹사이트의 실현은 기술인력의 자발적 노력만으로는 큰 한계가 있음 지적하였습니다. 정책결정자, 웹사이트 제작 발주자, 제작 의뢰자, 정책 결정자의 인식 전환이 사태해결의 관건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은 수단은 궁극적으로는 행정소송이라는 제안을 하였고, 많은 분이 적극 지원의사를 보내 주셨습니다.


관련링크 :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t=6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