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리모콘도 지원하고, HDTV 출력에도 대응한다.
2009-08-21
Integrated Console Control Box
한 한달 정도 이것저것 줏어 모아서 만들어 본 기판 및 MVS 대응 통합 콘솔 콘트롤 박스이다. 부피가 좀 큰 것이 흠인데, 언제 기회가 되면 적절한 케이스를 만들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모든 기판을 위에 올려 놓고 플레이 가능할 수 있는 크기로 하다보니 크기가 좀 커졌다. 파일럿 LCD 모듈을 달아서 RGB 출력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름 리모콘도 지원하고, HDTV 출력에도 대응한다.




나름 리모콘도 지원하고, HDTV 출력에도 대응한다.
2009-08-19
2009-07-28
Item : 108's pains
What a many stamps!
2009-06-27
2009-06-01
iMac Powersupply Down.
가지고 있던 아이맥의 파워서플라이(전원부)가 맛이 가 버렸다. 아래의 사진에서 보이는 물건인데, 정격은 185W이다. 오로지 220v 입력에 12v 출력 밖에는 없고, 나머지 한선은 어떠한 신호도 나오지 않는데, 무엇에 사용되는지는 본인도 잘 모르겠다. 5v는 LCD 백라이트 전원부와 일체형으로 된 회로에서 12v를 다시 입력 받아서 가공(?)한다.
여하튼 애플코리아 애프터서비스를 찾아갔다간 또 달나라 비용이 청구 될 것 같아서, ebay에서 동일한 물건을 70달러에 샀다. 오는데 정확히 1주일 걸렸다. -_-;
한 눈에 봐도 허접한 전원부, 애플 하드웨어에 대한 실망이 또 늘어난다. 그렇지 않아도 iMac G5의 최후 모델과 2006 early 인텔 아이맥에 사용된 이 전원부에 대한 분노와 컴플레인 많았으며, 한때 애플에서 무료 교환 서비스도 제공했던 것으로 볼 때, 새로 구입한 중고 파워부가 얼마나 견디줄지는 의문이다.
PS, 결국 마지막 한 선(갈색선)의 용도를 알아내었다. 메인보드의 백업 배터리로 부터 오는 +3v~ +6.3v 레인지의 PSU(파워전원부)구동 신호선이었다. PFW라고 부르는 신호선이라고...
2009-05-23
남은 자의 슬픔...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黃金)의 꽃같이 굳고 빛나든 옛 맹서(盟誓)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微風)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追憶)은 나의 운명(運命)의 지침(指針)을 돌려 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源泉)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希望)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沈默)을 휩싸고 돕니다.
만해 한용운 - 님의 침묵(沈默)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黃金)의 꽃같이 굳고 빛나든 옛 맹서(盟誓)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微風)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追憶)은 나의 운명(運命)의 지침(指針)을 돌려 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源泉)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希望)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沈默)을 휩싸고 돕니다.
만해 한용운 - 님의 침묵(沈默)
2009-05-09
죽은 GRUB 불알 살리기
리눅스 설치 CD로 부팅후에
터미널을 열고
#sudo grub
grub> find /boot/grub/stage1
(hd[x],[y]) <- 마스터 하드 확인 후
grub> root (hd[x],[y]) <- 루트로 설정
grub> setup(hd0) <- GRUB install
grub> quit
터미널을 열고
#sudo grub
grub> find /boot/grub/stage1
(hd[x],[y]) <- 마스터 하드 확인 후
grub> root (hd[x],[y]) <- 루트로 설정
grub> setup(hd0) <- GRUB install
grub> quit
2008-08-01
Resistance...
Als die Nazis die Kommunisten holten,
처음에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잡으러 왔을 때,
habe ich geschwiegen;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ich war ja kein Kommunist.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Als sie die Sozialdemokraten einsperrten,
그들이 사회민주주의자들을 잡으러 왔을 때,
habe ich geschwiegen;
나는 사회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ich war ja kein Sozialdemokrat.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Als sie die Gewerkschafter holten,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잡으러 왔을 때,
habe ich nicht protestiert;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ich war ja kein Gewerkschafter.
나는 저항하지 않았습니다.
Als sie die Juden holten,
그들이 유태인에게 왔을 때,
ich war ja kein Jude.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habe ich geschwiegen,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Als sie mich holten,
그들이 나를 잡으러 왔을 때,
gab es keinen mehr, der protestieren konnte.
이제는 나를 위해 저항해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 Martin Niemoeller
처음에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잡으러 왔을 때,
habe ich geschwiegen;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ich war ja kein Kommunist.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Als sie die Sozialdemokraten einsperrten,
그들이 사회민주주의자들을 잡으러 왔을 때,
habe ich geschwiegen;
나는 사회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ich war ja kein Sozialdemokrat.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Als sie die Gewerkschafter holten,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잡으러 왔을 때,
habe ich nicht protestiert;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ich war ja kein Gewerkschafter.
나는 저항하지 않았습니다.
Als sie die Juden holten,
그들이 유태인에게 왔을 때,
ich war ja kein Jude.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habe ich geschwiegen,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Als sie mich holten,
그들이 나를 잡으러 왔을 때,
gab es keinen mehr, der protestieren konnte.
이제는 나를 위해 저항해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 Martin Niemoeller
2008-04-18
우왕 ㅋ굳ㅋ;;;
싸가지가 세상에서 젤 무서운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무개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오늘 깨달았다. 이건 전혀 회생 가능성이 없는 걸 어떻게 하란 말야? =_=;;;
2008-04-05
Item : Farewell Mighty Mouse.
2008-03-15
Item : I'll treat you forever. -_-;;;
2008-02-29
Item : Happy Birthday to 어쩌라구? -_-;
2008-02-25
2008-02-18
2008-02-03
He is 2MB the Great.
2008-02-02
XBOX Controller Modification : XBCD
혹시 누군가에게 아주 훌륭하고 깔끔한 조이스틱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_-;)을 받았다면, 그리고 구형 XBOX의 조이스틱이 방바닥에 나뒹굴고 있다면... 좋은 해결책이 여기있다. 빌게이츠의 높은 뜻을 받들여 XBOX의 조이스틱이 표준 USB 포트와 호환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 따라서 욕션에서 저가의 코넥터를 여분으로 구입한 다음 사진에서와 같이 기존의 포트 연결선을 분리하고 헐적한 USB 연결구로 납땜한 다음 테이프로 봉해버리면, PC에서도 XBOX용 조이스틱을 사용할 수 있다.
드라이버? 당연히 있지. http://www.redcl0ud.com/xbcd.html 사이트를 방문하면 한 친구가 XP용까지 착실하게 개발된 PC용 XBOX 조이스틱 콘트롤러 드라이버를 올려 놓았다. 물론 Wiring의 방법도 친절히 안내되어 있고.
싸구려 PC용 조이스틱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값싸고 질 좋은 구형 엑박용 조이스틱을 당신의 PC용 조이스틱으로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아래는 급조된 완성품 -_-;

아래는 결선방법 안내.
드라이버? 당연히 있지. http://www.redcl0ud.com/xbcd.html 사이트를 방문하면 한 친구가 XP용까지 착실하게 개발된 PC용 XBOX 조이스틱 콘트롤러 드라이버를 올려 놓았다. 물론 Wiring의 방법도 친절히 안내되어 있고.
싸구려 PC용 조이스틱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값싸고 질 좋은 구형 엑박용 조이스틱을 당신의 PC용 조이스틱으로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아래는 급조된 완성품 -_-;
아래는 결선방법 안내.
2008-01-31
The tragedy of it!
3G 아이폰에 대한 기대가 만발했지만, 역시 실망만을 안겨준 맥월드 2008, 그래! 알았다고 Air! 어쩔 수 없이 기존의 WM2003 기반의 휴대폰을 계속 쓸 수 밖에 없는 신세가 되었다. 물론 요즘 날라 댕긴다는 쌩쌩하고 새끈한 모바일 PDA 겸 휴대폰들이 있지만, 다 거기서 거기란 것은 거기서 그거 써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낡아 빠진 본체와 내부 부품들, 스위치류를 교체하기 위해서 휴대폰의 배가죽을 열었다. 이것저것 교체하고 보니 새끈해졌다.
이로써 3G 아이폰의 발매를 기다리며 손가락을 더 빨고 있을 여유가 생겼다. 된장...
이로써 3G 아이폰의 발매를 기다리며 손가락을 더 빨고 있을 여유가 생겼다. 된장...
2008-01-06
What the Hell is this -_-; ???
애플의 2006년판(정확히는 2006년 7월) 닥스테이션의 특허를 최근 알게 되었는데, 이 정도면 태블릿이 올해(2008)에는 충분히 나올 만 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벌써 나온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잖아! -_-;). 일반적인 노트북에 이런 닥스테이션이 크게 필요하지는 않을 것임에 분명하고, 태블릿이나 서브노트북 개념의 작은 머쉰에 보다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이다.
특허는 역시, 간단하고 심플한 개념에서 출발하는가 보다.

출처 :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8/01/03/apple_filing_proposes_imac_like_notebook_docking_station.html
특허는 역시, 간단하고 심플한 개념에서 출발하는가 보다.

출처 :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8/01/03/apple_filing_proposes_imac_like_notebook_docking_station.html
2007-12-12
How to Fxxxing, Sxxxing, Vista File Deletion.
윈도즈 비스타 파일 삭제와 소유권
윈도즈 비스타라는 것이 안전한 보안을 우선시 하는 운영체제라 이해를 해야하기도 하지만, 굳이 GUI의 탐색기에서 파일을 삭제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의 윈도즈 비스타가 시스템루트의 windows라고 한다면 이 상태로 또다시 윈도즈 비스타를 설치하면 기존의 windows는 windows.old 그리고 windows.000, windows.001로 밀려나게 되며, 새로 설치된 윈도즈 비스타의 경우는 windows를 다시 만들게 된다. 밀려난 windows.xxx들은 내부적으로 몇가지의 소유권이나 권한이 설정되어져 있고, Program Files와 이전의 windows폴더 그리고 사용자(Users) 폴더를 포함하고 있다. 이들은 읽기전용이라던지, 암호화된 파일, 사용자별 권한 등이 설정되어져 있는데 이러한 파일을 GUI에서 삭제할 경우 확인 메시지 상자를 띄우게 된다. 탐색기에서 작동시키면 보안상 권한을 확인하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느리다고 할 수 있다.
파일 및 폴더를 한꺼번에 가장 빠르고 신속하게 제거하기
GUI를 사용하지 말고 가장 빠르고 신속하게 제거하려면 명령줄에서 rmdir명령과 함께 하위 디렉터리를 포함해서 삭제하라는 스위치 s와 귀찮게 프롬프트를 띄워서 물어보지 말라는 스위치 q를 사용하면 좋다. 일단 windows.old라는 폴더를 삭제 및 제거를 하기전에 복사해올 데이타를 가져오고, 확실하게 모두 삭제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통째로 제거할 수 있다. 먼저 시작판넬의 검색상자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cmd를 실행한다.(cmd입력후 ctrl+shift+enter) 그리고 아래와 같이 명령하면 된다.
rmdir /s /q C:\Windows.old
또하나 폴더들에 대해서 소유권 때문에 애를 먹는 경우는 소유권을 취하는 방법을 알아두자. 아래 명령은 지정한 폴더와 하위 폴더를 모두 포함해서 소유권 취한다.
takeown /f 드라이브명:\경로\디렉터리 /R
그리고 권한문제는 다음과 같이 취할 수 있다. 개체상속 및 콘테이너 상속으로 하위 폴더의 모든 파일까지 Mr.Learn이라는 사용자에게 모든권한을 부여한다.
icacls C:\Windows.old.000 /grant "Mr.learn:(OI)(CI)(F)" /t
출처 : http://winnwe.com/index.php/windowsvista/perma/727/
윈도즈 비스타라는 것이 안전한 보안을 우선시 하는 운영체제라 이해를 해야하기도 하지만, 굳이 GUI의 탐색기에서 파일을 삭제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의 윈도즈 비스타가 시스템루트의 windows라고 한다면 이 상태로 또다시 윈도즈 비스타를 설치하면 기존의 windows는 windows.old 그리고 windows.000, windows.001로 밀려나게 되며, 새로 설치된 윈도즈 비스타의 경우는 windows를 다시 만들게 된다. 밀려난 windows.xxx들은 내부적으로 몇가지의 소유권이나 권한이 설정되어져 있고, Program Files와 이전의 windows폴더 그리고 사용자(Users) 폴더를 포함하고 있다. 이들은 읽기전용이라던지, 암호화된 파일, 사용자별 권한 등이 설정되어져 있는데 이러한 파일을 GUI에서 삭제할 경우 확인 메시지 상자를 띄우게 된다. 탐색기에서 작동시키면 보안상 권한을 확인하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느리다고 할 수 있다.
파일 및 폴더를 한꺼번에 가장 빠르고 신속하게 제거하기
GUI를 사용하지 말고 가장 빠르고 신속하게 제거하려면 명령줄에서 rmdir명령과 함께 하위 디렉터리를 포함해서 삭제하라는 스위치 s와 귀찮게 프롬프트를 띄워서 물어보지 말라는 스위치 q를 사용하면 좋다. 일단 windows.old라는 폴더를 삭제 및 제거를 하기전에 복사해올 데이타를 가져오고, 확실하게 모두 삭제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통째로 제거할 수 있다. 먼저 시작판넬의 검색상자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cmd를 실행한다.(cmd입력후 ctrl+shift+enter) 그리고 아래와 같이 명령하면 된다.
rmdir /s /q C:\Windows.old
또하나 폴더들에 대해서 소유권 때문에 애를 먹는 경우는 소유권을 취하는 방법을 알아두자. 아래 명령은 지정한 폴더와 하위 폴더를 모두 포함해서 소유권 취한다.
takeown /f 드라이브명:\경로\디렉터리 /R
그리고 권한문제는 다음과 같이 취할 수 있다. 개체상속 및 콘테이너 상속으로 하위 폴더의 모든 파일까지 Mr.Learn이라는 사용자에게 모든권한을 부여한다.
icacls C:\Windows.old.000 /grant "Mr.learn:(OI)(CI)(F)" /t
출처 : http://winnwe.com/index.php/windowsvista/perma/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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