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8

(Dont't)Be Evil Google.

분명 조만간에 구글 마왕이 지구를 점령할 것이 분명하다.
"이봐 자네! 다음엔 뭘 만들껀가?"

맥용으로 터억 나오는 구글 미디어플레이어...



http://video.google.com/playerdownload_mac.html

2006-06-02

Firefox(1.5.0.4) Universal Binary Released.

몇몇 보안과 관련된 버그 픽스를 포함한 새로운 불여우가 등장했다.
맥용은 UB와 PPC가 통합된 형태로 16MB의 용량을 자랑하고(?) 있다.

다운로드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www.mozilla.com/firefox/all

2006-05-24

Run! Run! Run! WACOM Intuos 3.

요즘 한창 그림 그리기 재미에 빠진 유진이를 빌미삼아서, WACOM사의 Intuos 3 6x4사이즈를 질러버렸다. 번들되어 있는 코렐 페인터와 함께 사용하니, 기가 막힌다. 일전에 사용했던 싸구려 디지타이즈랑은 차원이 다른 제품인 듯 하다. 물론 가격이 좀 많이 비쌌지만 -_-;

마눌이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 ;;;



Oh Shit!!! It's Black...

나이면 들면서 별루 뽐뿌를 받는 횟수도 줄고, 얼리 어뎁터 스텁에 대한 스토킹도 많이 줄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등장한 맥북... 진짜 고개 돌리고 다녀야 될 듯 하다. 무광이라는데, 상당히 이쁘다. 진짜 비상금이라도 모으고 싶다. ㅠㅜ.



http://www.apple.com/

Fast OS Switching on Intel Based Macs.

Parallels와 Virtual Desktops라는 유틸리티로 아래와 같은
어플리케이션 운용이 가능해졌다.

세상 많이 좋아졌다라는 말 밖엔...

아래의 링크에서 동작화면을 살펴보자.

동작화면 보기

각각의 프로그램의 다운로드와 정보 입수를 아래의 링크를 이용하시면 된다.

단! Parallels의 경우는 RC1 버전이 필요하며 39.9불의 요금을 지불하고 별도의 라이센스 키를 확보해야 한다.

Parallels
VirtueDeasktop

2006-05-04

Firefox(1.5.0.3) Universal Binary Released.

특정 스크립트에 의한 오버플로우 오류 발생을 막는 마이너 패치가 등장했다. 관련 파일의 다운로드는 아래의 링크를 이용하시기 바란다. PPC 및 UB 용이 모두 나왔다.

http://www.mozilla.com/firefox/all.html

2006-05-03

Prof, Keechang Kim claims against Korean government.

고려대의 김기창 교수가 웹표준화를 위한 소송을 준비중이다. 소송의 대상은 정통부 장관. 주소와 성명 정도면 일단의 참여가 가능하니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 필자 역시 참여한다. 아래에 김기창 교수가 발표한 텍스트의 일부분을 발췌해 보았다.

웹페이지 국제표준화를 위한 행정소송 준비

저 는 kldp와 kmug 의 웹사이트에 올린 글(웹페이지 국제 표준화 관련)을 통하여, OS-independent, browser-independent 한 웹사이트의 실현은 기술인력의 자발적 노력만으로는 큰 한계가 있음 지적하였습니다. 정책결정자, 웹사이트 제작 발주자, 제작 의뢰자, 정책 결정자의 인식 전환이 사태해결의 관건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은 수단은 궁극적으로는 행정소송이라는 제안을 하였고, 많은 분이 적극 지원의사를 보내 주셨습니다.


관련링크 :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t=6767

2006-04-20

Struggled with navigation system.




한 이틀(정확히는 일주일 쯤 된 듯 하지만...) 굴러다니는 Nexio를 활용한답시고, 네비게이션을 꾸며 보았다. 이영준에게 필요 없게 된 물건인, 만도 Smart GPS USB 모듈을 탈취한 것이 화근이 되었다. 비록 공개이긴 하지만, 알맵 네비를 통해서 단순히 GPS 연동 만으로도 감동받고 있는 나 자신이 한심스럽기도 하다. 카메라 감지는 공개 프로그램인 스피드나비2에 맡기기로 했다. 내일 부터 이 거추장스러운 것을 달고 출동이다!

failed to the Wintel Machine.


애플의 "부트 캠프" 작전 이후부터, 아이맥이 마누라의 차이가 되어버렸다. OSX가 돌때는 쳐다 보지도 않던 집사람, 윈도우즈가 돌아가니 대번에 자리를 틀고 그곳을 차지해 버린다. 결국 이렇게 된 것이라면, 아주 비싼 인텔 머신을 샀다는 것이 되는데... (아니 근데 무슨 여자 팔뚝이 -_-;;;)

2006-04-14

Firefox(1.5.0.2) Universal Binary Released.

불여우가 결국 UB용으로 등장했다. 현재 다운 받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속도의 향상이 느껴진다. 인텔 맥 사용자들은 퍼뜩 받아서 설치해서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해당 정보와 다운로드 링크는 아래를 참고해 주3.

그건 그렇고 옥션 좀 제대로 되는 브라우져 없나요? ㅠㅜ

http://www.appleforum.com/showthread.php?t=47127
http://www.mozilla.com/firefox/all

2006-04-13

Ash to ash, cpu to binder...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인간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면...
재는 재로 돌아갈 것이요. 씨피유는 열쇠고리로 환생할 지어다.
라멘~

2006-04-11

Ethernet-Port goes to sky.

거실에 있는 XBOX와 PaperiMac의 무선화(?)를 고민하다가, 의외로 쉬운 해결책을 발견했다. BUFFALO사의 54Mbps 이더넷 미디어 컨버터 WLI2-TX1-G54라는 제품인데, 이더넷 포트가 있는 모든 물건(?)을 2.4 GHz·54Mbps(IEEE802. 11g)대응 무선랜 제품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그것. 모양도 자그마한 것이 상당히 쌈박하게 생겼다. 덕분에 우리집에서 공식적으로 UTP 케이블이 사라져 버렸다.

2006-04-10

Ipod Housing Project -_-;






맨날 프로젝트란다...

아이팟 마운트 크래들을 하나 사려고 옥션을 뒤져보니 별로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 그래서 애포와 외국사이트의 힌트를 얻어서 아들 유성이의 장난감 상자를 뒤지고 말았다. 이미 거의 손을 떠난지 오래된 레고 조각들이 박스에는 가득... 이런식이면 한 두어개도 더 만들 수 있을 듯 하다. 그런데 재미 있는 일 한가지는, 레고의 단위 조각들이 아이팟과 USB 커넥터를 위해서 만들어 진 것처럼 너무 잘 맞아서 놀라웠다. 유성아 고마워~~~

혹시 이 그림을 보시는 분이라면, 이런식으로 각종 PDA마운트 역시 제작 가능할 듯 하다.

2006-04-08

Who the hell are You again? -_-;


어제 오늘 지대로 대형사고가 터진다.
이거 무쟈게 심리스하게 맥에서 윈도우즈 돌리게 해주는 유틸리티인데,

그 속도가 사람을 환장하게 만든다.

아래의 사이트에서 다운 받고, 간단한 가이드 보고 굴리고 싶은데로 굴려보라.
부트캠프의 그것처럼 리부팅 없이도 너무나 손쉽다! -_-;

http://www.parallels.com/en/products/workstation/mac/

2006-04-06

Big Crash!!! "Boot Camp".




애플이 만우절을 조용히 넘기는 것을 수상하게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왠걸? 결국 대형사고 하나를 터트렸다. 이름하야 부트 캠프(Boot Camp), 윈도우즈 식으로 이야기하면 부트메니져 쯤 되겠지만, 인텔 기반 맥에서 윈도우즈 XP의 설치를 정식으로 지원한다는 것!!!

윈도우즈 병자들이여~~~ "이 맥(Intel iMac) 한번 사봐~~ 보약이야 보약 ㅋㅋㅋ!".

긴 설명 보다는 아래의 링크들을 참고 하시는 것이 쉬울 듯 하다.

http://www.appleforum.com/showthread.php?t=47015&page=1&pp=15

http://www.apple.com/macosx/bootcamp/

2006-03-30

Oh my lovely Ipod...


블옹을 구슬려서 어떻게 어떻게 아이팟 동영상 30GB를 구했다. 생각보다 화질도 좋고 용량도 크고, 잘 나온다. 불선을 통한 외장하드 부팅을 이용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데는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지만...

2006-03-24

Fucked Up! Lost2 :(




불과 몇 주 전에 잡스와 MS가 얽힌 유머란의 이야기를 어디서 줘 왔던 적이 있는데, 상금 12,000불에 IBM 엔지니어가 인텔맥에 가라 EFI 로더를 이용해서, XP설치(영문판 서비스팩 2)를 성공했다. 이 장면은 그 설치장면을 잠시 찍어 본 것이다. 텍스트 모드를 에뮬레이션 하면서 로우레벨의 바이오스 에뮬레이션 소프트웨어가 깔리는 것을 볼 수 있다.

2006-03-23

PaperiMac Housing Project.





뭐 별거는 아니구, 이제 거의 완성단계라는... 재생용지의 택배 박스 집이 너무 불쌍해 보여서...
아이맥 구형 버전을 주워다가... 새로운 집을 지어주기로 결정했다. 옆에서 형이 많이 도와주는 덕분에 큰 고비는 넘겼다. 비디오 신호선에 B라인 전압을 날리는 바람에, 모니터가 맛이갔고, 그 때문에 15인치 LCD를 구형 아이맥속에 넣기로 결정. 실행에 옮겼다. 내부에 파워부와 오디오부(그래봐야 싸구려 스피거 엠프를 개조한 것지만...)를 집어 넣구, 앞쪽에 원래 들어있는 작은 스피커 두개는 살리기로 했다. 심지어는 상단에 마이크도 살렸다.

무선랜이 안되는 문제는 결국, 이더넷 확장 무선 장비를 구입하는 것으로 일단 마무리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DVD 롬 드라이버를 하나 심어줄까 한다.

PS. Special Thx to moonzak.

2006-03-14

PaperMac's adventure for finding new hud.


여기에 집어 넣을 꺼3333
ㅋㅋㅋ